[2016 : 2호] 2016. 01. 26 교통사고 예방의 달인 시리즈 AUTO SAFETY NEWS

  • Column
  • Hot Issue
  • 사고현장 집중분석
  • Issue 집중분석
  • 알고싶은 교통안전

사고현장 집중분석

교차로 신호위반 사고

중앙선 침범 사고 내용 플래시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.
Get Adobe Flash player

사고개요
  • 사고 일시 : 200X. 12. 04. 08:00경
  • 사고 장소 : 강릉시 포남동 소재 주유소 앞 삼거리
  • 사고 유형 : 차對차 사고
  • 피해 규모 : 중상 1명, 부상 4명 및 차량 파손 등 추산액 5,100만원
사고내용
  • #1차량 운전자는 신호등이 설치된 삼거리에서 직진 신호가 끝난 후 적색
    신호에 무리하게 교차로 통과 시도
  • #2번 차량 운전자는 좌회전 신호 점등 후 출발하였으나, 좌측에서
    신호위반하여 직진하는 #1번 차량을 발견하지 못하고 측면 충돌
  • #1번 차량 동승자가 중상을 입고 #2번 차량 탑승자가 부상을 당했으며,
    사고차량이 파손된 사고
도로 환경 여건
  • 선형 : 편도 2차로 도로 이며, 사고지점은 직선형태의 도로
  • 노폭 : #1 차량 진행방향 1,2 차로 폭 3.3m, #2 차량 차로폭 3.4m
  • 환경 : 노면은 아스팔트 포장으로, 사고 당시 건조한 상태
사고 장소 이미지

[사고 장소]

#1 차량 최종상태 이미지

[#1 차량 최종상태]

사고 원인
  • 신호등 작동순서를 보면, #1번 차량 진행방면과 반대방면의 쌍방직진신호가 끝나고 황색신호가 3초간 작동된 후 #2번 차량
    진행방면의 좌회전 신호가 작동되는 순서를 보이고 있음. 따라서, #1번 차량이 전방의 직진신호가 끝난 상태에서 무리하게
    진진하다 좌회전 신호 점등 후 출발한 #2번 차량과 충돌한 사고임. 특히, #1번 차량의 조수석에 탑승한 동승자는 사고 후
    앞으로 튕겨나가 전면 유리에 머리를 부딪힌 것으로 볼 때 사고 당시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됨
  • #2번 차량 운전자의 경우, 신뢰의 원칙 상 신호를 확인하고 교차로에 진입하여 좌회전 하던 중 신호위반을 한 #1번 차량과
    충돌하였기 때문에 과실을 묻기 어려운 사고로 판단됨. #2번 차량 뒷좌석에 탑승한 동승자의 경우, 사고 당시 안전벨트를
   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었음
사고 교훈
  • 신호위반 사고는 11대 중과실에 포함되는 항목으로, 신호위반을 하다 교통사고가 발생하게 되면 벌점(15점) 부과는 물론이고
    보험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으므로 운전을 할 때에는 반드시 신호를 준수하며 특히 폭이 넓은 교차로에서는
    황색신호에 무리하게 진입하지 말아야 함
  • 현재 고속도로와 자동차전용도로에서만 전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되어 있음. 하지만, 이외의 도로에서도 사고발생 시 안전띠를
    착용하지 않으면 사고의 피해가 급격히 증가하여 위험한 것은 마찬가지이므로, 차량에 탑승할 경우에는 도로 종류에 상관없이
    전좌석 탑승자 모두 안전띠를 착용하여 교통사고 발생시 자신의 안전은 스스로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함
  • 페이스북
  • 트위터
  • 친구들과 공유하기
2016년 2호 PDF 다운받기
삼성화재 QR 코드_삼성웹진으로 이동
02-758-4714 교통사고 예방의 달인 시리즈는 격주로 발행됩니다.
지난 호는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 홈페이지(http://sts.samsungfire.com)
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.